보아테크놀로지, 신규 BI·브랜드 슬로건 론칭

  • 동아경제
  • 입력 2017년 2월 22일 15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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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다이얼을 이용한 고정방식의 클로저 시스템을 개발한 ‘보아 테크놀로지(Boa Technology Inc., 이상 보아)’가 BI(Brand Identity)와 함께 브랜드 슬로건을 ‘Fit to Go Further™’로 변경한다고 22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BI는 심플하지만 세련된 보아시스템의 이미지를 담아 소비자와 함게 브랜드 파트너가 보다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사명의 첫 알파벳글자인 ‘B’는 보아의 대표 기술인 ‘보아시스템(The Boa® System)’을 연상케하는 보아뱀 모양을 형상한 것이다. 브랜드슬로건은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이면서 매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기업의 모습을 반영하고, 성공적인 미래를 위한 조화라는 뜻의 ‘Fit to Go Further™’로 정했다.

이와 동시에 고객의 다양한 목소리 반영을 위해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인 웹사이트도 새롭게 오픈한다. 이 웹사이트에서 보아테크놀로지는 고객과의 소통은 물론 특허 시스템이 적용된 브랜드 파트너의 다양한 제품 및 새로운 제품개발과 혁신, 회사 소식 및 이벤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기존의 다양한 온오프라인 뉴스채널과 함께 기업커뮤니케이션을 활발히 전개해 나갈 예정이며 ‘보아 평생보증정책’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

보아의 CCO(최고영업책임자) 척 메이슨(Chuck Mason)는 “보아 테크놀로지의 현모습을 담은 새로운 기업 브랜딩 및 시각적 정체성을 전세계적으로 공유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글로벌 브랜드 파트너와의 커뮤니케이션을 더욱 강화하고 고객커뮤니케이션 활로를 크게 넓힐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변경된 BI, 슬로건, 웹사이트는 오는 3월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며 한국에서는 SNS를 통해 보아의 브랜드로고와 슬로건을 공유하면 선물을 받을 수 있는 론칭 이벤트가 진행된다. 보아 시스템이 적용된 제품 구매 시 추첨을 통해 국내 트레킹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

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ej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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