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 후속 ‘완벽한 아내’ 포스터 공개…‘고소영X조여정, 치명적 팜므파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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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년 2월 22일 12시 00분


KBS 제공
KBS 제공
'화랑' 후속작인 '완벽한 아내'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KBS2 '완벽한 아내' 측은 22일 새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 의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배우 고소영(심재복 역)과 조여정(이은희 역)이 흑백의 의상을 입고 극과 극의 매력을 연출했다. 특히 두 여인의 매혹적인 분위기가 인상 깊었다.


조여정은 고소영의 등에 몸을 밀착해 한 손을 어깨에 댄 채, 도발적인 눈빛을 발산했다. 조여정의 화려한 주얼리가 이목을 집중 시켰다.

고소영은 타이트한 의상을 입고 세련미를 더했다. 고급스러운 메이크업과 우아한 눈빛이 돋보였다.

대한민국 보통 주부 심재복의 우먼파워를 그릴 화끈한 줌마미코(아줌마+미스터리+코믹)드라마 '완벽한 아내'는 '공부의 신', '브레인', '부탁해요 엄마' 등을 집필한 윤경아 작가와 '매리는 외박 중', '힘내요, 미스터 김!', '골든크로스' 등을 연출한 홍석구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화랑' 후속으로 오는 27일 첫 방송.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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