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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팩트뉴스] 김진우, 니혼햄과의 연습경기 도중 타박상
스포츠동아
입력
2017-02-17 05:45
2017년 2월 17일 05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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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진우. 사진제공|KIA 타이거즈
KIA 김진우가 16일 일본 오키나와 나고구장에서 열린 니혼햄과의 연습경기에 선발등판해 1회 선두타자 니시카와 하루키의 타구에 무릎을 맞고 병원으로 향했다. 나고 시립북부병원에서 검진을 받은 결과 뼈에 이상이 없는 단순 타박상 진단을 받았다. 하루 동안 경과를 지켜본 뒤, 추후 일정을 결정할 계획이다. 2015년 팔꿈치 수술을 받은 김진우는 발가락 골절상 등을 겪고 지난해 9월 복귀해 올 시즌 선발 후보로 꼽히고 있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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