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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의학
‘레볼루션’ 1인당 月48시간 게임… 모바일 1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7-01-11 10:26
2017년 1월 11일 10시 26분
입력
2017-01-11 03:00
2017년 1월 11일 03시 00분
김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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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게임즈가 지난해 12월 발매한 모바일 롤플레잉게임(RPG) ‘리니지2 레볼루션’의 평균 플레이 시간이 가장 긴 것으로 조사됐다.
애플리케이션(앱) 분석 업체 와이즈앱은 지난해 12월 국내 사용자 수가 가장 많은 모바일 게임 10개를 조사한 결과 레볼루션 사용자 1명당 한 달 평균 플레이 시간이 48시간 24분으로 가장 길었다고 10일 밝혔다.
월평균 플레이 시간 2위 역시 넷마블게임즈의 RPG ‘세븐나이츠’가 차지했다. 세븐나이츠의 월평균 플레이 시간은 15시간 21분으로, 1위인 레볼루션의 3분의 1 이하였다. 카카오게임의 퍼즐게임 ‘프렌즈 팝콘’이 11시간 8분으로 그 뒤를 이었다.
사용자 수가 가장 많았던 게임은 핀란드 게임사인 슈퍼셀의 ‘클래시로얄’로 지난해 12월 256만여 명이 게임을 한 것으로 추산됐다.
김재희 기자 jetti@donga.com
#레볼루션
#게임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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