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투표용지 사전인쇄, 더민주 “야권후보 단일화 방해” vs 선관위 “규칙대로 하는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30 20:27
2016년 3월 30일 20시 27분
입력
2016-03-30 20:15
2016년 3월 30일 20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0일 더불어민주당의 4·13총선 투표용지 사전 인쇄 중단 요구와 관련,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관리규칙의 위반사항이 아니다"는 공식 입장을 내놨다.
선관위측 관계자는 이날 뉴스1과의 통화에서 "투표용지 인쇄 일정을 앞당겨서 인쇄하는 것이 법 위반 아니고 규칙에 나와있는 대로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더민주는 "선거관리규칙 71조 2에 따라 투표용지 인쇄시기는 후보자등록 마감일 후 9일인 4월 4일 이후에 인쇄돼야 한다"며 일부지역에서 시작한 투표용지 인쇄를 중단 할것을 선관위에 공식 요구했다.
야당으로서는 최대한 늦추는 것이 유리하다. 인쇄 전 후보단일화를 이룰 경우 사퇴한 후보가 투표용지에 인쇄되지 않아 사표가 최대한 줄어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선관위는 '투표용지 인쇄 시기를 앞당기는' 의안을 각 지역선관위원회의 회의에서 정식 절차에 따라 과반 이상으로 의결 됐기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구·시군 선관위 위원회는 국회 교섭단체 추천 1명에 선관위 추천 6명으로 구성된다. 이에 따르면 새누리당 추천위원 1명, 더불어민주당 추천위원 1명, 국민의당 추천위원 1명에 선관위 추천 6명으로 총 9인의 위원회가 구성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최정윤, 5세 연하와 재혼 깜짝 고백 “싱글맘 프레임 벗겠다”
2
‘♥한영’ 박군, 땡잡았다
3
여야대표 회동 무산된 李, 참모들과 ‘삼계탕 오찬’
4
‘약물 음료’ 마신 남성 깨어나자, 수면제 2배 늘려 탔다
5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6
88년 전통 ‘갤럽’ 지지율 조사 폐지… 트럼프 ‘36% 쇼크’ 후 전격 중단
7
성인잡지 모델 출신, 10선 중진 꺾었다…日총선 이변
8
국힘 공관위원장에 ‘호남 출신’ 이정현 前의원 내정
9
정부, 공소청 수장 명칭 ‘검찰총장’ 유지…與당론 수용 안해
10
“학생 대신 나를 잡아라” 교장에 총격…태국 고교서 10대가 인질극
1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2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3
장동혁 “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하는데 응할 수 없어”
4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5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6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 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7
[사설]손바닥 뒤집듯 하는 張, 자기 中心이라는 게 있나
8
정청래 “대통령에게 무례한 건 국민에 대한 무례”
9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10
“김건희 입니다…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시는 분들” 옥중편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최정윤, 5세 연하와 재혼 깜짝 고백 “싱글맘 프레임 벗겠다”
2
‘♥한영’ 박군, 땡잡았다
3
여야대표 회동 무산된 李, 참모들과 ‘삼계탕 오찬’
4
‘약물 음료’ 마신 남성 깨어나자, 수면제 2배 늘려 탔다
5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6
88년 전통 ‘갤럽’ 지지율 조사 폐지… 트럼프 ‘36% 쇼크’ 후 전격 중단
7
성인잡지 모델 출신, 10선 중진 꺾었다…日총선 이변
8
국힘 공관위원장에 ‘호남 출신’ 이정현 前의원 내정
9
정부, 공소청 수장 명칭 ‘검찰총장’ 유지…與당론 수용 안해
10
“학생 대신 나를 잡아라” 교장에 총격…태국 고교서 10대가 인질극
1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2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3
장동혁 “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하는데 응할 수 없어”
4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5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6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 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7
[사설]손바닥 뒤집듯 하는 張, 자기 中心이라는 게 있나
8
정청래 “대통령에게 무례한 건 국민에 대한 무례”
9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10
“김건희 입니다…죄 많은 저에게도 사랑 주시는 분들” 옥중편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명품-외국인 소비 덕에 백화점 다시 성장세로… 편의점은 정체
루이비통·디올·티파니, 고객 개인정보 유출로 총 360억원 과징금 철퇴
조국 “밀약설, 손가락혁명군 부활 느낌…與 차기 대권투쟁에 왜 우릴 끌어들이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