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동상이몽’ BJ 우앙, 해수욕장 조개찜 먹방에 갈매기떼 습격? ‘大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08 19:56
2016년 3월 8일 19시 56분
입력
2016-03-08 11:27
2016년 3월 8일 11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방송 캡처화면
아프리카TV 먹방 BJ 우앙이 SBS ‘동상이몽’에 출연해 대중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그러면서 과거 해수욕장 먹방 중 갈매기 떼의 습격을 받은 모습이 눈길을 모았다.
BJ 우앙은 최근 을왕리 해수욕장을 배경으로 조개찜 먹방을 선보인 바 있다. 이때 갈매기 떼가 BJ 우앙의 주변으로 몰려 그를 당황시켰다.
당시 BJ 우앙은 갈매기 떼가 점차 몰려오자 음식을 사수하기 위해 겁을 주면서 쫓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7일 방송된 ‘동상이몽’에서는 매운 맛에 중독된 아프리카TV 먹방 BJ 우앙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리안의 사연이 소개됐다.
BJ 우앙은 “이제 방송을 200일 좀 넘게 했다. 수수료 빼고 4000~5000만 원을 번다”고 말해 좌중을 놀라게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
2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3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4
헌정 사상 첫 여성 광역단체장에 최소 6명 도전…0.15%포인트가 최소 격차
5
과천경마장 이전 계획에 주민들 반발 “아파트 오지마”
6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7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8
한국 선수 첫 금메달 최가온, 오메가 밀라노 에디션 시계 받아…“이 순간 오래 기억하겠다”
9
왜 하필 지금…트럼프의 엡스타인 문건 공개 ‘타이밍 정치’ [트럼피디아] 〈59〉
10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1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2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3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4
오세훈 “빨리 ‘절윤’해야…‘윤 어게인’으론 이번 선거 어렵다”
5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6
李 “다주택 팔라 강요한 적 없어…유도-경고했을 뿐”
7
李대통령 “저는 1주택…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
8
국방부, ‘계엄 연루 의혹’ 강동길 해군총장 직무배제… 4성 장군 2명째
9
홍준표 “내란 잔당으론 총선도 가망 없어…용병 세력 척결해야”
10
李대통령, 설 연휴 관저에서 정국 구상…역대 대통령 첫 설날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
2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3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4
헌정 사상 첫 여성 광역단체장에 최소 6명 도전…0.15%포인트가 최소 격차
5
과천경마장 이전 계획에 주민들 반발 “아파트 오지마”
6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7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8
한국 선수 첫 금메달 최가온, 오메가 밀라노 에디션 시계 받아…“이 순간 오래 기억하겠다”
9
왜 하필 지금…트럼프의 엡스타인 문건 공개 ‘타이밍 정치’ [트럼피디아] 〈59〉
10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1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2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3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4
오세훈 “빨리 ‘절윤’해야…‘윤 어게인’으론 이번 선거 어렵다”
5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6
李 “다주택 팔라 강요한 적 없어…유도-경고했을 뿐”
7
李대통령 “저는 1주택…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
8
국방부, ‘계엄 연루 의혹’ 강동길 해군총장 직무배제… 4성 장군 2명째
9
홍준표 “내란 잔당으론 총선도 가망 없어…용병 세력 척결해야”
10
李대통령, 설 연휴 관저에서 정국 구상…역대 대통령 첫 설날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헌정 사상 첫 여성 광역단체장에 최소 6명 도전…0.15%포인트가 최소 격차
李대통령, 경제분야 역대 최고 성과로 ‘코스피 최고치 경신’ 지목
與 “국힘 새 당명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 추천”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사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