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비정상회담 장동민 “지니어스 우승 상금 다 합치면 2억 정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6 11:55
2016년 2월 16일 11시 55분
입력
2016-02-16 11:52
2016년 2월 16일 11시 52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비정상회담 장동민
비정상회담 장동민 “지니어스 우승 상금 다 합치면 2억 정도”
개그맨 장동민이 비정상회담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장동민의 '더 지니어스' 우승 상금이 새삼 관심을 받고 있다.
장동민은 과거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더 지니어스' 시즌3, 4 우승 상금에 대해 언급했다.
MC들은 "상금을 어떻게 썼느냐"고 질문했고 장동민은 "상금은 아직 안썼다. 지니어스 시즌3, 4 상금 다 합치면 2억 정도 된다"고 말했다.
이에 MC 전현무는 "어차피 게임 머니이지 않느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동민은 "시즌3에 6000만원, 파이널 시즌4에서는 1억 3200만원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15일 오후 방송된 ‘비정상회담’에는 개그맨 장동민, 유상무가 출연해 ‘친구’를 주제로 서로에 대한 폭로전을 벌여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2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3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4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5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6
“1년치 스팸-참치 쟁일 기회”…중고 생필품은 명절이 대목
7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8
‘충주맨’ 관둔다고 하자…나흘만 유튜브 구독자 20만 이탈
9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10
안보·에너지·무역 모두 美 손아귀에…“脫미국” 유럽의 딜레마
1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2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3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4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5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6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7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8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9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10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2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3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4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5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6
“1년치 스팸-참치 쟁일 기회”…중고 생필품은 명절이 대목
7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8
‘충주맨’ 관둔다고 하자…나흘만 유튜브 구독자 20만 이탈
9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10
안보·에너지·무역 모두 美 손아귀에…“脫미국” 유럽의 딜레마
1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2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3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4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5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6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7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8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9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10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과일포장재·기름 묻은 신문지는 ‘종량제’…양파망은 ‘재활용’
트럼프 “이란 핵협상에 간접 관여…합의 불발시 결과 원치 않을 것” 경고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