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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시즌 8호 홈런, 153km 직구 받아쳐…타율은 0.246으로 ‘UP’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03 14:38
2015년 6월 3일 14시 38분
입력
2015-06-03 14:31
2015년 6월 3일 14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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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시즌8호 홈런.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추신수 시즌 8호 홈런, 153km 직구 받아쳐…타율은 0.246으로 ‘UP’
미국 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활동하고 있는 추신수가 시즌 8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추신수는 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5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 전에서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추신수는 6-2로 앞선 4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우중간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포를 터뜨렸다.
앞서 추신수는 1회말 첫 타석에서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고, 2회에는 무사 1루에서 병살타로 아쉬움을 전했었다.
하지만 4회 세 번째 타석에서는 상대 선발 제프 사마자의 153km의 직구를 받아쳐 우중간을 넘기는 솔로홈런으로 이를 만회했다.
이후 추신수는 6회 주자 1,2루 찬스에서 바뀐 투수 댄 제닝스를 상대로 중전 적시타를 때렸고, 7회 1사 1루에서는 헥터 노예시를 공략 우전 안타를 기록했다.
해당 경기에서 3안타를 때린 추신수는 타율은 0.246으로 끌어올리며 15-2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추신수 시즌 8호 홈런. 추신수 시즌 8호 홈런. 추신수 시즌 8호 홈런.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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