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강남 “日서 태어났지만 한국 입맛
동아닷컴
입력
2015-05-21 18:16
2015년 5월 21일 18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남 “日서 태어났지만 한국 입맛
20일 방송한 tvN 예능 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서는 그룹 엠아이비 강남이 출연해 간장게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수요미식회’에서 강남은 “일본에서 태어났지만 간장게장과 삭힌 홍어를 좋아한다. 특히 홍어는 삭혀야 제 맛”이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강남은 “5년 전 한국에 왔을 때 소속사 대표와 처음 간장게장을 접하게 됐다. 당시 대표가 게 등껍질에 밥을 비벼 먹는 모습에 놀람을 감추지 못했다”고 말했다.
강남은 이어 “처음엔 게 알을 뇌로 착각했다”며 “‘한 숟가락 먹어보라’는 대표님의 제안에 한 입 먹었는데 정말 맛있어서 계속 먹었다”고 간장게장을 처음 맛본 당시를 회상했다.
강남은 또 “간장게장을 좋아하지만 비싸서 자주 못 사먹는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사진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tvN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6
‘빅마마’ 이혜정 “부친은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장항준 ‘깜짝’
7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8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9
“쥐어짜는 듯한 가슴 통증”…봄 환절기 ‘이 질환’ 주의보
10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5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8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6
‘빅마마’ 이혜정 “부친은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장항준 ‘깜짝’
7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8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9
“쥐어짜는 듯한 가슴 통증”…봄 환절기 ‘이 질환’ 주의보
10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5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8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AI가 ‘당신 마음 이해한다’ 말할 때”…연구진이 지적한 상담 위험 15가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