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김수영 14주 동안 65kg 감량 ‘쏙↓’ U라인→V라인…비교하니? ‘달라도 너무 달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12 08:14
2015년 5월 12일 08시 14분
입력
2015-05-11 23:58
2015년 5월 11일 23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수영 65kg 감량.
김수영 14주 동안 65kg 감량 ‘쏙↓’ U라인→V라인…비교하니? ‘달라도 너무 달라’
‘개콘’ 개그맨 김수영이 14주 만에 65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다.
10일 방송한 KBS 2TV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이하 ‘개콘’)에서는 김수영의 체중이 공개됐다.
이날 ‘개콘’에서 김수영은 지난 주 106.3kg에서 3kg이 빠진 103kg로 감량, 14주 동안 총 65kg를 감량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승윤은 “김수영이 14주 동안 65kg 정도 감량한 것”이라며 65kg 분량에 달하는 생수병 더미를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드디어 수영이가 유민상, 김지호, 송영길, 송필근을 제치고 뚱뚱이 서열 꼴찌가 됐다”고 말했다. 이에 김수영은 “기다려라 김민경, 이수지”라고 응수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승윤은 “김수영의 몸무게가 두 자리가 되는 그날까지”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수영은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살 빼면 이렇게 사진 찍는 재미가 있네요. 으샤으샤 신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수영은 날렵한 턱선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내 눈길을 모았다.
김수영 65kg 감량. 사진 = 김수영 65kg 감량/김수영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앞에 버스 세워라” 진상 민원인에 담당 공무원 8개월 병가
2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3
송일국, ‘중2’ 삼둥이 사춘기 근황 전했다 “키는 186·183·180㎝”
4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5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6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7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8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9
이진숙, 강남 아파트 포함 재산 33억 증가… 하정우, 네이버 주식 등 매매로 13억 늘어
10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8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9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10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앞에 버스 세워라” 진상 민원인에 담당 공무원 8개월 병가
2
대낮 주택가서 20대 손녀가 80대 할아버지 흉기 살해
3
송일국, ‘중2’ 삼둥이 사춘기 근황 전했다 “키는 186·183·180㎝”
4
94세 이길여 총장, 꼿꼿허리-풍성한 머리…“애기들~ 스트레스 발로 차 버려”
5
노령연금 평균 수령액 월 70만원…11만명은 200만원 넘어
6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7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8
나이키-아디다스 신고…북한 女축구단, 훈련장선 웃었다
9
이진숙, 강남 아파트 포함 재산 33억 증가… 하정우, 네이버 주식 등 매매로 13억 늘어
10
李는 선물받은 안경 쓰고, 다카이치는 李안경 빌려 ‘찰칵’
1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2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3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4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5
홍준표 “지방선거 뒤 난파선의 이전투구 볼만할 것”
6
“삼성전자 없애버리는게 맞다”는 노조 부위원장
7
하정우, 한동훈 겨냥 “정치검사 못된 버릇, 무조건 탈탈 털려 해”
8
정용진, 스벅 ‘탱크데이’ 논란에 “책임 통감” 대국민 사과문
9
[단독]조국 이어 하남갑 이광재도 ‘2개월 월세’ 논란
10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 해결 못하면 우리 사회가 뭘 할 수 있을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머스크, 오픈AI에 소송 ‘시한 만료’로 패소
“정원오, 심신미약 주장하면서 5·18 기억은 어떻게?” 일관성 도마에[황형준의 법정모독]
아이 채소 편식 줄이려면?… “엄마가 임신 중 먹어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