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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 근황 공개, 現 용인 집에서 가족과 함께 생활…과거 베드신 새삼 ‘화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5-08 15:53
2015년 5월 8일 15시 53분
입력
2015-05-08 15:46
2015년 5월 8일 15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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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 근황, 사진=영화 ‘황제를 위하여여’
이태임 근황 공개, 現 용인 집에서 가족과 함께 생활…과거 베드신 새삼 ‘화제’
‘욕설 논란’에 휩싸여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던 이태임의 근황이 공개된 가운데 영화 ‘황제를 위하여’에서의 베드신이 또 다시 화제다.
이태임은 과거 영화 ‘황제를 위하여’에서 데뷔 이후 가장 파격적인 노출과 함께 이민기와 베드신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황제를 위하여’는 부산을 배경으로 이긴 놈만 살아남는 도박판 같은 세상에서 서로 다른 황제를 꿈꾸는 두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액션 느와르다.
당시 이태임은 끝없는 욕망을 지닌 남자 이환(이민기 분)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매혹적인 여사장 연수 역을 맡았었다.
한편,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 5월호에는 자택에서 머무르고 있는 이태임의 사진과 짧은 인터뷰가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 야구모자와 검은 마스크를 쓴 이태임의 모습이 나와 있다. 우먼센스에 따르면 이태임은 용인에 있는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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