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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조권 “가인·주지훈 열애, 배신감 느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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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8 14:34
2015년 5월 8일 14시 34분
입력
2015-05-08 13:49
2015년 5월 8일 13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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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2 ‘해피투게더3’ 캡처
‘해피투게더 조권’
‘해피투게더’ 조권이 가인의 열애 사실에 대한 생각을 고백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조권은 가인과 배우 주지훈의 열애 사실을 알고 있었냐는 질문에 “몰랐다. 나도 인터넷 기사를 통해 알게 됐다”고 말하며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가인은 “연락해서 ‘나 연애해도 되느냐’고 묻기도 그랬다”고 해명하며 난처한 모습을 보였다.
‘해피투게더’ 조권은 “난 좀 배신감을 느꼈던 것이 우리가 ‘아담커플’로 정말 큰 사랑을 받았다. 지금까지도 팬 분들이 계셔서 ‘잘 해보자’ 했는데, 가인의 열애로 썸이 강제 종료됐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권과 가인은 과거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춘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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