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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조권 “예능 쉬었던 이유? 혈액 부족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8 11:51
2015년 5월 8일 11시 51분
입력
2015-05-08 11:41
2015년 5월 8일 11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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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
조권. 방송 캡처
‘해피투게더 조권’
‘해피투게더’ 조권이 예능에 출연하지 않았던 이유를 털어놨다.
지난 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위험한 썸’ 특집으로 방송을 통해 커플로 맺어진 박명수-박주미, 안문숙-김범수, 가인-조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 조권은 “그동안 예능을 안 했다”라는 MC의 말에 “몸이 안 좋아서 피 8봉지를 수혈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조권은 “피가 모자란 상태에서 깝을 치니까 빈혈도 오고 골반도 아팠다”며 “육체적으로도 심적으로도 많이 지쳐있는 상태라서 예능을 좀 쉬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
조권은 JYP 엔터테인먼트에서 박진영이 직접 성교육을 한다고 밝혀 시선을 집중시켰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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