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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설렁탕, 신동엽 뜬금 없이 19禁 드립? “○ 좋다” 뻔뻔함에 ‘폭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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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7 11:39
2015년 5월 7일 11시 39분
입력
2015-05-07 10:36
2015년 5월 7일 10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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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설렁탕.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수요미식회 설렁탕, 신동엽 뜬금 없이 19禁 드립? “○ 좋다” 뻔뻔함에 ‘폭소’
방송인 신동엽이 ‘수요미식회’에서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6일 방송한 tvN ‘수요미식회’ 15회 설렁탕 편에서는 문 닫기 전에 가야 할 설렁탕 맛집을 소개했다.
이날 ‘수요미식회’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도희는 MC와 패널들을 요리에 비유하며, 홍신애 요리 연구가는 갓김치, 강용석 아나운서는 밑반찬, 신동엽은 젓갈에 비유했다.
강용석을 밑반찬에 비유한 도희는 강용석을 밑반찬에 비유한 이유에 대해 “여수의 밑반찬이 가짓수가 정말 많다. 강용석이 다른 프로그램에 나오는 것을 보면 여러 가지 정보를 많이 알고 있어서 볼 때마다 놀라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도희가 신동엽을 젓갈에 비유하자 신동엽은 특이한 표정으로 “젓 좋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이거 19금 방송 아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신동엽은 “젓 좋아한다. 새우젓을 젓이라고 할 수 있는 것 아니냐”며 “왜 이게 19금 멘트냐”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수요미식회’에서는 서울 견지동에 있는 이문설농탕, 서울 대치동 외고집 설렁탕, 연희동 봉쥬르 밥상, 도봉구 무수옥 등의 설렁탕집이 소개됐다.
수요미식회 설렁탕.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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