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검찰, 김성민 징역 2년 구형 “죄질이 불량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1 14:03
2015년 5월 1일 14시 03분
입력
2015-05-01 14:02
2015년 5월 1일 14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성민 징역 2년 구형
‘김성민 징역 2년 구형’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김성민이 징역 2년을 구형받았다.
1일 경기도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서 마약 매수 및 투약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성민에 대한 결심 공판이 진행됐다.
이날 검찰은 “집행유예 기간에 필로폰을 다시 투약하는 등 죄질이 불량하다”면서 김성민에 대해 징역 2년에 추징금 100만 원을 구형했다.
선고 공판은 20일 열릴 예정이다.
김성민은 앞서 지난 2011년 필리핀에서 필로폰을 밀반입해 투약하고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4년, 2년간 보호관찰과 사회봉사 120시간, 약물치료 40시간을 선고받은 바 있다.
그러나 지난해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필로핀을 매수, 지난해 11월 서울 강남구 역삼동 거리에서 퀵서비스로 약물을 받고 역삼동의 한 모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검거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2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3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4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5
[속보]李, 분당 아파트 시세보다 싸게 내놨다…“부동산 정상화 의지”
6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7
[단독]“신천지 이만희 ‘尹은 고마운 사람, 대통령 밀어줘야’ 발언”
8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車엔 프로포폴 빈병-주사기
9
경찰 출석 전한길 “이준석과 토론, 수갑 차고라도 나갈 것”
10
현직 검사, 전 연인 신체 몰래 촬영 의혹…경찰 수사 착수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2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3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4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5
[속보]李, 분당 아파트 시세보다 싸게 내놨다…“부동산 정상화 의지”
6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7
[단독]“신천지 이만희 ‘尹은 고마운 사람, 대통령 밀어줘야’ 발언”
8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車엔 프로포폴 빈병-주사기
9
경찰 출석 전한길 “이준석과 토론, 수갑 차고라도 나갈 것”
10
현직 검사, 전 연인 신체 몰래 촬영 의혹…경찰 수사 착수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9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원오, 쓰레기업체 후원 의혹에 “허위사실 선동 법적 책임물을 것…”경고
송언석 “TK 행정통합법 조속 처리…與에 법사위 개최 요청”
“AI가 회사 운영방식 바꿨다”…직원 4000명 해고한 ‘트위터 창업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