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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점검 중, 맵 ‘칼바람 나락’ 항복 가능 시간 15분으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30 10:47
2015년 4월 30일 10시 47분
입력
2015-04-30 10:45
2015년 4월 30일 10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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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점검.
인기 게임 리그오브레전드(LOL)가 서버 업데이트를 하면서 롤점검 중이다.
라이엇게임즈는 3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전 6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약 7시간 가량 롤점검 및 5.8패치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알렸다.
이날 롤점검 및 업데이트를 통해 적용될 5.8패치의 주요 내용은 각 챔피언 및 아이템들의 밸런싱 작업과 맵 관련 변동 사항, 신규 스킨 발매 등의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맵 ‘칼바람 나락’에서 항복 가능 시간은 기존 20분에서 15분으로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롤 유저들은 “맵 특성상 이른 시기에 승패가 좌우되는 ‘칼바람 나락’이 다소 늘어질 수 있는 기본 게임 시간을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며 반가워했다.
또한 쉔은 궁극기 ‘단결된 의지’를 사용할 경우 대상 챔피언과 가장 가까운 적군 사이로 이동한다. 누누의 W스킬 ‘끓어오르는 피’는 자신에게 사용하더라도 사거리 이내의 가장 가까운 아군데에 동일 효과가 발동되는 상향 패치를 받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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