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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라인, 섹시스타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논란 속 ‘관심 집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4 10:46
2015년 3월 4일 10시 46분
입력
2015-03-04 10:41
2015년 3월 4일 10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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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채영 이태임 클라라
‘이태임 논란’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86라인’ 이채영, 클라라도 관심을 끌고 있다.
앞서 지난해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이채영이 출연해 1986년생 동갑내기 섹시아이콘 이태임과 클라라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채영은 “실제로 이태임과 클라라를 본 적이 있는데, 다들 키도 크고 비슷비슷하다”면서 “저희가 몸매로 주목받는 것 3년 내 끝이라고 생각한다. 외모로 주목받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후 클라라는 소속사 계약을 둘러싼 ‘카톡 분쟁’으로 인터넷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바 있다. 또한 이태임은 촬영 중 욕설 논란으로 크게 비난받고 있다.
한편 이태임은 건강상의 문제를 이유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자진 하차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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