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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틀텔레비전’ 홍진영, “과거 화상채팅 했었다”…‘셀프 디스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3 09:29
2015년 2월 23일 09시 29분
입력
2015-02-23 09:28
2015년 2월 23일 09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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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방송 갈무리
‘마이리틀텔레비전 홍진영’
마이리틀텔레비전 홍진영이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1부에서는 방송인 김구라, 요리연구가 백종원, 개그맨 김영철, 가수 홍진영, 가수 정준일, 걸그룹 AOA 초아 등 6명의 출연자가 직접 작가, PD, BJ가 돼 개인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홍진영은 “처음 마이리틀텔레비전 포맷을 들었을 때 정말 재미있을 것 같았다. 실시간으로 반응을 즉각 볼 수 있고 대중들에게 한 발자국 다가가서 소통하는 게 꿈이었다. 재미있을 것 같다.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홍진영은 "지금은 없어진 거지만 ‘오 마이 러브’라는 화상채팅에서 내 아이디가 ‘한 귀요미’였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내 사촌 동생이 인터넷 방송을 보고 웃는 거다. 몇 시간 동안 그 자리에 앉아서. 그때 먹방을 보고 있었다. 진짜 대리만족이 되더라”라고 소감을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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