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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 테이스티로드 MC 고충 “고급음식 몰라, 욕 좀 그만 먹고 싶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9 16:08
2015년 2월 9일 16시 08분
입력
2015-02-09 16:05
2015년 2월 9일 16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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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방송화면 캡쳐
올리브채널 ‘테이스티로드’의 MC가 된 리지가 라디오 방송에서 고충을 털어놨다.
애프터스쿨 리지는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에서 맛집 프로그램 MC를 보며 욕을 많이 먹는다고 하소연했다.
이날 리지는 “요즘 박수진 언니와 맛집 프로그램 MC를 하고 있다. 그런데 정말 욕을 많이 먹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리지는 “난 서민음식을 많이 먹어서 샤토브리앙이라는 음식을 몰랐다. 그게 소고기로 만든 요리인데 그걸 모른다고 욕을 많이 먹었다. 제발 욕 좀 그만 먹고 싶다”고 전했다. 이에 컬투는 “우리도 그게 뭔지 모른다. 처음 들어봤다”며 리지를 다독였다.
사진=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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