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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만만 윤문식, 18세 연하 부인과 뜨거운 밤 원할 때? “허벅지 안쪽을…”
동아닷컴
입력
2014-10-08 21:55
2014년 10월 8일 21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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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만만’ 윤문식. 사진 = KBS2 ‘여유만만’ 화면 촬영
여유만만 윤문식
‘여유만만’에 출연한 윤문식-신난희 부부가 변함 없는 애정을 자랑했다.
배우 윤문식-신난희 부부는 8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출연, 황혼 부부의 스킨십과 사랑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여유만만’ MC 조영구는 “윤문식 씨가 뜨거운 밤을 보내고 싶을 때 보내는 사인이 있냐”고 질문을 던졌다. 윤문식 아내 신난희는 “특별한 것 없고 허벅지 아래쪽을 살짝 만지는 데 그게 사인인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남편을 만났을 때가 50이 넘어서였는데 그 때 폐경이 왔다. 그래서 부부 관계에 대해서는 별로 기대를 안했다. 그런데 친언니가 ‘부부생활은 하니’라고 묻길래 ‘한다’고 대답했더니 ‘덤이다’면서 나보다 더 좋아했다”고 털어놨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유만만 윤문식, 금실이 남다르네” “여유만만 윤문식, 솔직하네요” “여유만만 윤문식, 행복한 생활 부럽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여유만만 윤문식. 사진 = KBS2 ‘여유만만’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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