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저스틴 비버의 인스타그램에는 23일(현지 시간) "당신들의 가호에 감사드린다(Thank you for your blessings)"는 글과 함께
야스쿠니신사 앞에 서 있는 자신의 모습이 담신 사진을 올렸다.저스틴 비버 신사 참배 사진은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지 8시간 만에 댓글이 3만건 가까이 달리며 비난이 쏟아졌다.
비난 글이 폭주하자 저스틴 비버는 해당 사진을 삭제하고 새로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저스틴 비버는 야스쿠니 신관으로 추정되는 한 남성 옆에서 합장하고 있는 모습이다. "좋은 아침(good morning)"이라는 설명도 달렸다.
이번에도 사진 하단 댓글란에는 "야스쿠니 신사에서 굿 모닝이라는 건가?"등을 비롯해 저스틴 비버를 향해 갖은 욕설이 달렸다. 팬들도 "삭제하는 것이 좋겠다"고 건의했다.
문제가 되자, 저스틴 비버는 두번째 사진 역시 삭제했다.
저스틴 비버 신사 참배. 사진=저스틴 비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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