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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이대호와 절친?…정준하 아들 손 잡고 이대호 경기 관람
동아일보
입력
2013-10-22 20:58
2013년 10월 22일 20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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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트위터
방송인 노홍철이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이대호와의 친분을 자랑한 가운데, 과거 노홍철이 이대호 선수의 경기를 관람한 사진도 화제다.
노홍철과 함께 MBC '무한도전'에 출연 중인 방송인 정준하는 지난 8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들 로하, 노홍철과 함께 이대호 선수가 출전한 야구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정준하는 "한라봉(노홍철 별명) 씨와 함께 손잡고 야구관람 중이신 우리 로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정준하 아들 로하는 한 손으로 노홍철의 새끼손가락을 꽉 잡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노홍철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퇴근 길 도착한 제주감귤택배. 귀여워! 귀여워! 귀여워! 모두가 한라봉이라 말할 때 감귤이라 당당히 말할 수 있는 너는야! 깨끗한 한 방이 있는 귀염둥이! 이대호 만th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홍철이 이대호의 양볼을 살짝 꼬집으며 코믹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 있다. 노홍철의 환한 표정과 이대호의 깜찍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노홍철 이대호 친분을 접한 누리꾼들은 "노홍철 이대호, 서로 정말 친한 사이인가보다" "노홍철, 로하와 함께 이대호 경기도 관람했구나" "정준하 아들, 노홍철 손가락 꼭 잡은 모습 귀여워" "노홍철 이대호, 의외의 친분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노홍철
#이대호
#정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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