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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다이브, 나얼이 극찬한 보컬리스트 김거지와 러브송 발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17 15:17
2012년 9월 17일 15시 17분
입력
2012-09-17 15:14
2012년 9월 17일 15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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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그룹 소울다이브와 나얼이 극찬한 보컬리스트 김거지(김정균)가 만났다.
17일 공개되는 소울다이브의 새 디지털싱글 '매일 그대와'에는 2011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대상을 수상한 떠오르는 신인뮤지션 김거지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디지털싱글 'AOAOA'로 듣는 이의 몸을 저절로 들썩이게 만들었던 소울다이브는 감성적이고 달달한 느낌이 살아있는 새 디지털싱글 '매일 그대와'로 올 가을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매일 그대와'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눈 뜨는 아침에 느껴지는 감정을 노래한 곡으로 곡 중간중간 들려오는 피처링과 레게식의 변주가 곡의 묘미다.
전체적으로 달콤하고 감미로운 분위기의 곡에 섹시한 가사를 입히고 곡 가운데 레게식의 변주를 가미하여 색다른 매력을 더했으며, 여기에 김거지는 특유한 청량하고 담담한 목소리로 곡을 더욱 감성적으로 만들고 있다.
특히 이번 디지털싱글은 '사랑의 순환'(recycle)에 관한 3가지 Step (헤어짐, 만남, 행복) 중 하나인 '행복'을 표현한 곡으로, 곧 발매 될 정규 2집 전 남은 두 단계의 이야기를 담은 곡들도 각각 디지털싱글로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소울다이브는 현재 3년만의 정규 2집 발표를 앞두고 작업 중이며, 새 디지털싱글 '매일 그대와'는 17일 정오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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