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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싶던 드래곤, 밤길 뒤에서 보면 ‘깜놀할 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14 19:30
2012년 9월 14일 19시 30분
입력
2012-09-14 19:24
2012년 9월 14일 19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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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싶던 드래곤
‘사고 싶던 드래곤’이라는 게시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사고 싶던 드래곤’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고 싶던 드래곤’ 사진에는 한 남성의 등 뒤에 실감나는 용의 형상이 붙어 있다. 날개를 쫙 펴고 내밀고 있는 정교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 게시물을 공개한 누리꾼은 “밤에 혼자 집에 갈 때 매고 다니면 좋을 가방임. 무서워서 모두가 피해갈듯”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고 싶던 드래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밤길에 뒤에서 보면 깜짝 놀랄 듯”, “가방인지 갑옷인지 모르겠다”, “실제로 만든건가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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