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싸이 알아야 할 5가지…美언론 “싸이 미국의 저스틴비버 된다” 극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08 13:31
2012년 9월 8일 13시 31분
입력
2012-09-08 13:01
2012년 9월 8일 13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싸이.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싸이 알아야 할 5가지'
미국의 한 주간지가 싸이에 대해 알아야 할 5가지를 소개했다.
지난 6일(현지 시간) 미국의 한 주간지는 ‘싸이: '강남 스타일' 래퍼에 대해 알아야할 5가지(Psy : 5 Things to Know About the 'Gangnam Style' Rapper’라는 제목으로 싸이에 대해 알아야 할 5가지를 소개했다.
첫 번째는 바로 싸이의 본명. 그의 본명은 박재상이며 35살의 한국 래퍼로 지난 2001년 ‘사이코 월드’로 데뷔했다고 밝혔다.
이어 강남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했다. 강남은 서울의 부자촌이며 15평방 마일밖에 안 되지만 가장 영향력있는 회사들의 본사가 위치해 있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세 번째로 싸이의 학력을 밝혔다. 싸이는 반포초·중·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미국 보스턴 대학교와 버클리 음대에서 공부했다고 전했다.
또한 ‘강남 스타일’은 K팝을 전 세계에 노출시켰으며 테일러 스위프트와 저스틴 비버, 케이티 페리를 제치고 아이튠즈 뮤직비디오 차트 1위에 올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싸이는 제2의 저스틴 비버가 될 것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더불어 그가 팝스타 저스틴 비버, 칼리 레이 젭슨 등을 관리하는 스쿠터 브라운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한 소식을 전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5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6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7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8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9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10
미국 스타였던 스키 여제, 중국 대표로 올림픽 나선다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6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10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3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4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5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6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7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8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9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10
미국 스타였던 스키 여제, 중국 대표로 올림픽 나선다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6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7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10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침묵의 장기’ 간 기능 저하, 혈액 속 알부민 수치가 알려준다
금은값 폭등에 ‘함평 황금박쥐상’ 27억→386억
남성 불임 환자 절반에서 ‘정계정맥류’ 질환… 확장된 정맥 선택적 차단, 혈류 역류 막아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