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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 교통사고, “큰 부상 아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13 16:01
2012년 8월 13일 16시 01분
입력
2012-08-13 14:28
2012년 8월 13일 14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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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소연 트위터
‘소연 교통사고’
걸그룹 티아라 소연의 교통사고 소식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다양하다.
많은 네티즌들이 소연의 안전에 대해 걱정하는가 하면 일부 네티즌들은 ‘티아라 왕따 논란’을 언급하며 “의지가 부족해서 그런 거다”라며 비꼬기도 했다.
13일 오전 소연이 KBS 드라마 ‘해운대 연인들’ 촬영지인 부산으로 내려가던 도중 구미 부근에서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져 타고 있던 차량이 전복되는 교통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로 인해 소연의 드라마 촬영 일정이 취소됐으면 정밀검사를 받기 위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연은 목과 허리 등에 통증을 호소하고 있으며 현재 정밀검사를 받고 휴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연 교통사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큰 부상이 아니었으면 좋겠다”, “소연 교통사고 소식에 기뻐하는 사람들은 뭐지? 논란이 있었다고 해도 사람이 다친 일인데…”, “안타까운 소식이네 촬영은 어떻게 되는 걸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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