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학생 3분의 1 “집보다 차를 먼저 살 것”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8-13 12:57
2012년 8월 13일 12시 57분
입력
2012-08-13 11:36
2012년 8월 13일 11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학생 3분의 1 이상이 집을 사기에 앞서 자동차를 구매할 계획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13일 현대모비스가 전국 18개 대학의 남녀 학생 850명을 대상으로 한 '2012 대학생 자동차 인식조사' 결과에 따르면 293명(34.4%)가 집보다 차를 먼저 구매하겠다고 답했다.
또 9.6%는 본인 명의의 차량을 가지고 있었으며 보유 차량은 아반떼(15.8%), 쏘나타(14.6%), K5(9.7%) 순이었다.
56.7%가 운전면허를 소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의 평균 운전면허 취득 나이는 만 20.7세였다.
첫차 구매 시기로는 졸업 후 4~5년 내를 꼽는 응답자가 29%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는 5~6년 내 18%, 3~4년 내 11% 순이었다.
차량 선택에 가장 먼저 고려하는 요소로는 31.6%가 디자인을 꼽았고 안전·편의·AS(24.1%), 연비(16.7%), 가격(14.9%), 성능(12.7%) 순으로 조사됐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2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3
6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4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7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8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9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10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5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8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9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10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2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3
6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4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7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8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9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10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5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8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9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10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청송 주택화재, 8300여만원 재산피해…전기적 요인 추정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금-은 또 사상 최고치…은 7% 이상 폭등, 100달러 돌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