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런던 2012]우사인 볼트, 올림픽 육상 ‘2회 연속 3관왕’ 위업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8-12 05:27
2012년 8월 12일 05시 27분
입력
2012-08-12 05:10
2012년 8월 12일 05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우사인 볼트. 동아일보DB
‘번개’ 우사인 볼트(26·자메이카)가 올림픽 ‘2회 연속 3관왕’이란 신화를 창조했다.
볼트가 속한 자메이카는 12일 오전(한국 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육상 남자 400m 계주 결선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기록은 36초84로 세계신기록이었다.
네스타 카터(27), 마이클 플래터(30), 요한 블레이크(23), 볼트가 이어달린 자메이카 대표팀은 2번 주자까지는 미국에 근소히 뒤졌으나 3번 주자인 블레이크가 격차를 좁힌 뒤 마지막 주자인 볼트가 압도적인 스피드로 미국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확정지었다.
100m와 200m에서 대회 2연속 동시 석권을 이뤘던 볼트는 400m 계주까지 금메달을 따내며 육상 단거리 사상최초로 올림픽 2회 연속 3관왕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자메이카는 400m 계주 2연패 달성.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바통 터치 실패로 고배를 들었던 미국은 37초04로 은메달을, 트리니다드토바고가 38초12로 동메달을 각각 차지했다. 트리니다드토바고는 캐나다에 이어 4위로 들어왔으나 캐나다가 바통 터치 과정에서 실격 처리되며 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아시아 국가로는 유일하게 결선에 올랐던 일본은 38초35로 5위로 골인했다.
동아닷컴 고영준 기자 hotbas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2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3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6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7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8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9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10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8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9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10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2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3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6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7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8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9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10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8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9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10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李 “울산에 AI 집중투자 논의” 6·3지선 힘싣기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