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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아’ 시완, “광희가 멤버 8명 왕따시켜” 민감 발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09 18:03
2012년 8월 9일 18시 03분
입력
2012-08-09 17:15
2012년 8월 9일 17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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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그룹 제국의 아이들이 ‘아이돌 왕따설’에 대해 언급했다.
9일 오후 방송된 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에서는 제국의 아이들의 멤버 황광희, 김동준, 임시완이 출연했다.
이날 임시완은 “여자 아이돌 그룹 내 왕따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 티아라 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동료 가수로서 좋지 않은 일에 있다는 것 자체가 기분이 좋지는 않다. 일단 일어난 일이니까 최대한 좋게 해결됐으면 좋겠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또 “우리는 문제 없이 활동하자고 생각하고 있다. 좀 더 사실대로 얘기하자면 황광희가 우리 8명을 따돌린다”고 털어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서로 싸우지 않냐는 질문이 나오자 황광희는 “안 싸운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말싸움은 내가 이긴다”고 솔직히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모르는 사람 9명이 만났는데 서로 맞춰나가는 건 당연하다”며 소신 발언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국의 아이들은 정규 2집 타이틀곡 ‘후유증’으로 활동 중이다.
사진출처│YTN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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