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탁구얼짱’ 서효원 “생일 축하 감사합니다” 인증샷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11 11:25
2012년 5월 11일 11시 25분
입력
2012-05-11 11:20
2012년 5월 11일 11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핑크 깎신’ 서효원(26·KRA한국마사회)이 팬들의 생일 선물을 인증했다.
서효원은 지난 9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오늘 떡케익 잘 받았어요. 태릉에서 대표단 언니들이랑 좋겠다고 부러워했답니다. 다 같이 배불리 먹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서효원은 이어 “이번 생일은 미역국도 못 먹고 훈련했지만, 많은 사람들한테 축하받아서 기분 너무 좋아요”라며 “모두모두 감사합니다”라는 글로 인사를 전했다.
서효원의 생일은 5월 10일이다. 사진에서 연습복 차림의 서효원은 팬들이 선물한 떡케익을 가슴에 안고 있다.
2012년 국가대표 상비군인 서효원은 최근 태릉선수촌에서 훈련 중이다. 서효원은 오는 16일부터 인천 삼산월드 체육관에서 열리는 코리아오픈 국제 탁구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사진출처|서효원 미니홈피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2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3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6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7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8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9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10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7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8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9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10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2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3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6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7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8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9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10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7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8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9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10
부정청약 아니라는 이혜훈, 與도 “명백한 불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트럼프 탓 그린란드 광물 큰 관심… 채굴 쉽진 않을것”
골드버튼 눈앞이었는데…‘전과 6범’ 논란에 구독자 급감한 임성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