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소현 사복패션, “손예진 선배님의 연기력은 닮고 싶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10 17:26
2012년 5월 10일 17시 26분
입력
2012-05-10 17:19
2012년 5월 10일 17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아역배우 김소현의 사복패션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김소현 사복패션’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다양한 종류의 사복을 입고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이 “‘리틀 손예진’이라는 애칭에 걸맞다”는 극찬을 하고 있는 것.
김소현은 네티즌들의 이런 반응에 “손예진 선배님과 진심 닮았다 생각한 적은 없지만 연기력은 조금이라도 닮고 싶다”는 글을 자신의 트위터에 남기기도 했다.
‘김소현 사복패션’을 본 네티즌들은 “해품달에서도 예쁘게 나오던데 사복 입어도 예쁘네요”, “예쁘게 잘 성장했으면 좋겠어요”, “진짜 손예진과 좀 닮았네” 등의 댓글을 달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2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3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4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5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6
나라빚 1경2320조원 日, 총리는 선거용 ‘감세’ 카드…괜찮을까[딥다이브]
7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8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9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10
‘춘향뎐’ ‘늑대소년’ 원로배우 남정희 별세…향년 84세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4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5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6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7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8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9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10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2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3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4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5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6
나라빚 1경2320조원 日, 총리는 선거용 ‘감세’ 카드…괜찮을까[딥다이브]
7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8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9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10
‘춘향뎐’ ‘늑대소년’ 원로배우 남정희 별세…향년 84세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4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5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6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7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8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9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10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빨간 떡볶이 얼마나 매울까?”…‘이 수치’ 보면 알수 있다
경찰, ‘추가 금품 전달 의혹’ 김경 주거지 등 압수수색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