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백악관 “빈라덴 사살 1주년 테러 우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4-27 10:25
2012년 4월 27일 10시 25분
입력
2012-04-27 04:38
2012년 4월 27일 04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바마 사살명령 담은 메모 공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비롯한 미국 정부가 26일(현지시간) 알 카에다 최고지도자였던 오사마 빈 라덴의 사살 1주년을 앞두고 테러 위협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
제이 카니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현재로선 알 카에다를 비롯한 테러조직이 미국 내에서 공격을 계획하고 있다는 신뢰할만한 정보는 없다"면서 "그러나 공격에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카니 대변인은 "알 카에다의 하급조직이나 동맹조직이 미국 내에서 공격에 나설가능성을 점검하고 있다"면서 "이는 빈 라덴 사살에 대한 보복일 수도 있으나 반드시 1주년과 연계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을 지시했다"고 덧붙였다.
미 북부군 사령부, 연방수사국(FBI), 국토안보부의 합동 정보 회람도 알 카에다와 관련 조직이 미국을 공격하길 원하며 일부는 빈 라덴 죽음을 보복하기로 맹세했다며 국민이 테러에 경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러나 정부 관계자는 현재 구체적인 위협에 관한 정보는 없다고 밝혔다.
한편 미 시사주간지 타임은 이날 지난해 5월 2일 미군 특수부대가 빈 라덴을 사살하기 전 오바마 대통령의 작전명령을 적은 리언 패네타 당시 중앙정보국(CIA) 국장의 메모를 공개했다.
급습 작전 며칠전인 4월 29일 작성된 이 메모에는 "들어가서 빈 라덴을 잡으라"는 내용과 함께 패네타 당시 국장의 사인이 담겨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패네타 현 국장장관은 당시 톰 도닐런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으로부터 오바마 대통령의 작전명령을 받았다면서 "작전 시점과 운용의 결정 권한은 윌리엄 맥레이븐 합동특수작전사령관이 갖고 있었다"고 말했다.
맥레이븐 사령관은 작전 당일 오전 10시 45분 이 같은 내용의 명령을 전달받은 뒤 즉각 헬기와 특수부대원을 파키스탄 아보타바드의 알 카에다 은신처에 투입해 빈라덴을 사살했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2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3
‘더 글로리’ 차주영 활동 중단…“반복적 코피, 수술 미루기 어려워”
4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5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6
회장님이 교토 라멘집서 혼밥?…이재용 목격담 화제
7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8
그린란드 청년들 “美 막으려 입대”… 덴마크 군함 본 주민 “힘 필요”
9
강훈식, ‘60조 잠수함 수주전’ 캐나다행…정의선-김동관 동행
10
“영장 없는 구금” “견제받지 않는 조직”… 커지는 美 ICE 비판
1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4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5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6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7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8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9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10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2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3
‘더 글로리’ 차주영 활동 중단…“반복적 코피, 수술 미루기 어려워”
4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5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6
회장님이 교토 라멘집서 혼밥?…이재용 목격담 화제
7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8
그린란드 청년들 “美 막으려 입대”… 덴마크 군함 본 주민 “힘 필요”
9
강훈식, ‘60조 잠수함 수주전’ 캐나다행…정의선-김동관 동행
10
“영장 없는 구금” “견제받지 않는 조직”… 커지는 美 ICE 비판
1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4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5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6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7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8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9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10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1752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임원 성과급 지급
‘더 글로리’ 차주영 활동 중단…“반복적 코피, 수술 미루기 어려워”
쿠팡은 3000건이랬는데…경찰 “개인정보 유출 3000만건 이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