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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1+1에 통신사 할인까지!… “우리는 달려간다 GS25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28 16:06
2016년 1월 28일 16시 06분
입력
2016-01-28 15:51
2016년 1월 28일 15시 51분
조혜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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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인스타그램 갈무리.
초콜릿 마니아들에게 달콤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다름 아닌 저렴한 가격에 초콜릿을 ‘득템’ 할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기 때문입니다.
GS편의점은 오늘(28일)부터 각종 초콜릿을 하나의 가격에 하나를 더 주는 1+1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킨더씨리얼부터 로아커, 허쉬초콜릿, 키커바, 네스퀵 등 종류도 다양합니다.
인터넷상에서는 “초콜릿 킬러인데 퇴근하고 바로 편의점 달려갈 거다”, “초콜릿은 유통기간이 긴 편이니까 많이 사둬야겠다”, “이렇게 모든 초콜릿이 행사하는 것은 흔하지 않은 듯”, “밸런타인데이에 돈 굳었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GS25 인스타그램 갈무리.
특히 이번 행사가 더욱 인기를 끄는 이유는 더블 할인이 가능하기 때문으로 보여집니다.
통상적으로 이벤트, 행사 상품의 경우 통신사 할인 및 적립이 불가능한 경우가 태반이죠. 하지만 이번 GS편의점 초콜릿 행사는 통신사 멤버십 할인 15%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큰 폭의 할인과 비교적 긴 행사기간, 밸런타인데이를 앞뒀기 때문일까요. GS 측에 이번 행사와 관련해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인지 물었습니다.
GS리테일 홍보팀 관계자는 동아닷컴 도깨비뉴스와의 통화에서 “1+1 행사는 매달 (품목을 바꿔가며) 진행되는 행사다”면서 “이런 행사를 통해 홍보 효과와 더불어 판매율도 올라가기 때문에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GS25 초콜릿 파격 행사는 다음달 10일까지 진행됩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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