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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할 때 유의할 점 , 하루의 근심은 ‘샤워실에 두고 나와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7 09:44
2015년 5월 7일 09시 44분
입력
2015-05-05 11:03
2015년 5월 5일 11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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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태희. 코즈모폴리턴 제공
‘샤워할 때 유의할 점’
샤워할 때 유의할 점 3가지가 소개돼 화제다.
최근 미국 언론매체 허핑턴포스트는 ‘샤워할 때 유의할 점 3가지’ 방법을 전했다.
우선 샤워할 때 유의할 점으로 콘택트렌즈는 빼고 씻어야 한다. 물과 콘택트렌즈는 접촉하거나 섞여서는 안 된다. 콘택트렌즈는 무조건 렌즈 전용 클리너로 세척해야 한다.
샤워를 하다보면 눈 안에 물이 들어가기도 하고, 직접 물이 닿지 않더라도 욕실 내 수분이 렌즈에 침투할 수 있다. 특히 소프트 렌즈는 투과성이 높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또 사워를 하고 나서 젖은 머리카락을 곧바로 빗질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 머리카락은 젖으면 강도가 약해져 손상을 입기 쉽다. 머리를 감은 직후에는 거칠게 빗질을 하지 말고 손가락으로 엉킨 부분을 풀어주며 말려야 모발 손상을 피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샤워할 때 유의할 점으로 고민거리는 샤워실에 두고 나오는 게 좋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산타바바라 캠퍼스 연구팀에 의하면 몸을 이완시키는 환경이나 샤워처럼 익숙한 상황은 마음을 가다듬고 정리하는데 도움이 된다. 샤워를 하며 그날 있었던 일들을 정리하면 정신 건강과 피로를 푸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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