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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터스텔라’ 개봉 첫날 22만 동원… 박스오피스 1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7 14:16
2014년 11월 7일 14시 16분
입력
2014-11-07 14:14
2014년 11월 7일 14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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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터스텔라’
영화 ‘인터스텔라’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터스텔라’는 6일 22만 710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일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누적관객 24만 2287명)
이는 지난달 9일 ‘나의 사랑 나의 신부’가 기록한 이후 처음으로 평일 20만 관객을 돌파한 것으로 ‘인터스텔라’로 인해 관객 가뭄이 끝나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같은 날 개봉한 ‘패션왕’의 성적이 5만 2215명으로 그친 것으로 비춰봤을 때 ‘인터스텔라’의 주말 성적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
‘영화 인터스텔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영화 인터스텔라, 무조건 보러 갈 거야” , “영화 인터스텔라, 믿고 보는 크리스토퍼 놀란” , “영화 인터스텔라, 영화 재밌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인터스텔라’는 인류 종말 위기를 맞은 지구들이 또 다른 개척지를 찾아 우주로 향하는 이야기를 그린 SF 작품으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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