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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체리블라썸, 실제 착용샷 공개… “줄 끝이 안 보이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3 14:40
2014년 4월 3일 14시 40분
입력
2014-04-03 14:28
2014년 4월 3일 14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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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트위터리안 @Minewworld @kkong03278316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벚꽃 시즌을 맞아 뉴발란스가 체리블라썸 모델을 내놓은 가운데 구매자들의 후기 사진이 게재돼 높은 관심을 얻었다.
‘뉴발란스(NEW BALANCE)’는 3일 벚꽃을 콘셉트로 한 ‘999 체리블라썸(Cherry Blossom)’ 모델을 판매하기 시작해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 공개된 ‘999 체리블라썸’ 라인은 2014년 봄 시즌을 맞아 봄과 가장 잘 어울리는 ‘벚꽃’을 주제로 만들어졌다.
‘뉴발란스 체리블라썸’은 특유의 화사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잘 표현했으며 눈부신 파스텔 컬러를 택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뉴발란스 체리블라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뉴발란스 인기 좋구나”, “가격이 진짜 비싸다”, “뉴발대란이나 다름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뉴발란스 체리블라썸’의 가격은 15만 9000원으로 핑크와 민트 2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현재까지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전부 매진됐고 오프라인을 통해서 구매할 수 있다.
전국 각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길게 줄이 늘어설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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