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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 같은’ 만우절 이벤트… 점심은 무조건 롯데리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1 11:23
2014년 4월 1일 11시 23분
입력
2014-04-01 11:21
2014년 4월 1일 11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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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만우절 장난’ 같은 롯데리아의 ‘펀펀 이벤트’가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롯데리아 측은 만우절(4월 1일)을 맞이해 불고기버거 멘트를 외치는 고객에게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증정하겠다고 지난달 31일 전했다.
이번 ‘펀펀 이벤트’는 만우절 당일 매장에 방문한 고객이 ‘불고기버거 먹으러 왔소!’로 시작하는 불고기버거 멘트를 롯데리아 직원과 주고받으면 불고기버거를 무료로 증정한다.
이는 포스터를 부착한 일부 매장에서만 진행, 오후 2시부터 선착순 100명에게만 제공한다.
‘롯데리아 만우절 이벤트’ 소식에 네티즌들은 “햄버거 공짜? 만우절 장난인 줄 알았네”, “만우절 장난이라며 햄버거 안 주면 대박이다”, “우와~ 만우절 장난 같은 이벤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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