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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340m 땅속 ‘루비 폭포’, 조명으로 신비감 더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24 11:21
2014년 3월 24일 11시 21분
입력
2014-03-24 11:11
2014년 3월 24일 11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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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340m 땅속 폭포.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 등에 올라온 ‘루비 폭포(Ruby Falls)’ 사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큰 모으고 있다.
미국 테네시주 록아웃 마운틴에 존재하는 ‘루비 폭포’는 동굴 지하 340m 지점에 위치해있어 미국에서 가장 깊은 곳에 있는 폭포로 알려져 있다.
이 폭포는 45m의 물줄기가 수직으로 떨어지며 폭포 주변에 설치된 붉은색, 푸른색 조명 때문에 그 신비감을 더한다.
지하 340m 땅속 폭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하 340m 땅속 폭포, 진짜 장관이구나”, “지하 340m 땅속 폭포, 나도 가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인터넷 커뮤니티(지하 340m 땅속 폭포)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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