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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아이의 멀티태스킹, 엄마 심부름은 즐기면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7 20:06
2014년 1월 7일 20시 06분
입력
2014-01-07 18:39
2014년 1월 7일 18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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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와 SNS 등을 통해 알려진 ‘6살 아이의 멀티태스킹’이란 제목의 사진 한 장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아이가 소파에 기대어 앉은 채 양손으로 태블릿PC를 들고 화면에 시선을 고정하고 있으면서도 한쪽 발로 옆에 누워있는 갓난아기의 젖병을 물리고 있는 놀라운 모습이 담겨있다.
발과 손을 동시에 자유자재로 이용할 줄 아는 꼬마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대단한 멀티태스킹 능력이다”, “6살 아이의 멀티태스킹 능력이 엄청나네”, “6살 아이의 멀티태스킹, 좌뇌 우뇌를 함께 사용하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 사진을 공개한 해외 누리꾼은 “6살 우리 딸은 대단한 멀티태스커”라고 설명했다.
사진 l 인터넷커뮤니티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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