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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아침밥’ 무심코 봤다가 ‘깜짝이야’ 잠 다깨겠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3 21:55
2014년 1월 3일 21시 55분
입력
2014-01-03 21:36
2014년 1월 3일 21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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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서운 아침밥’ 무심코 봤다가 ‘깜짝이야’ 잠 다깨겠네
‘무서운 아침밥’
최근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 등을 통해 공개된 ‘무서운 아침밥’이란 제목의 사진 한 장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인스턴트식 아침 식사가 가능하게 요거트와 딸기, 블루베리 그리고 시리얼이 투명 컵 속에 담겨있는 모습이다.
그런데 우연의 일치인지 컵에 담긴 내용물들 마치 영화 ‘배트맨’의 악당 ‘조커’의 얼굴처럼 배열돼 있다.
시리얼은 조커의 머리, 요거트는 하얀 피부, 딸기는 찢어진 입, 블루베리는 눈처럼 보인것.
‘무서운 아침밥’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연의 일치 맞아?”, “무섭기보단 귀엽네”, “먹기 아깝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인터넷 커뮤니티
[무서운 아침밥]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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