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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노트3 공개! 가장 눈에 띄는 기능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05 12:53
2013년 9월 5일 12시 53분
입력
2013-09-05 10:23
2013년 9월 5일 10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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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기대작인 갤럭시 노트3를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갤럭시 노트3는 5일(한국시각)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삼성 모바일 언팩’행사에서 갤럭시 기어와 함께 공개됐다.
갤럭시 노트3는 기존 갤럭시노트2보다 업그레이드 되면서도 더 얇아지고 가벼워졌다.
큰 풀HD 슈퍼아몰레드 5.7형(144.3mm) 화면에 대용량 3,200mAh 배터리를 탑재하면서도 두께는 8.3mm로 기존 모델보다 더 얇아지고 무게는 168g으로 줄은 것.
또한 갤럭시 노트3는 특유의 S펜 기능이 더욱 강화됐다. 화면 위에서 S펜 버튼을 누르면 5가지 주요 기능이 팝업 형태로 화면에 나타나며 이를 통해 액션 메모, 스크랩북, 캡처 후 쓰기, S 파인더, 펜 윈도 기능이 가능하다.
‘액션 메모’ 기능은 손글씨로 메모한 정보를 인식하여 전화 걸기, 번호 저장, 지도 위치 찾기 등 다음 단계로 바로 연결시켜 주는 것이다.
‘캡처 후 쓰기 기능’을 통해 화면을 캡처한 후 메모를 추가할 수도 있으며 ‘스크랩북’ 기능을 통해 관심 있는 콘텐츠를 웹, 이미지, 동영상 등 포맷에 제한 없이 한 곳에 쉽고 편하게 S 펜으로 스크랩할 수 있다.
또한 갤럭시 노트3에는 갤럭시S4와 마찬가지로 동시에 두 개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멀티태스킹 기능이 추가됐다.
한편 갤럭시 노트3는 제트 블랙과 클래식 화이트, 블러쉬 핑크 세 가지 색상이며 국내 출시일은 11일부터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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