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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의 암호 같은 대화, 이해하는 게 더 신기…‘보고도 모르겠다’
동아닷컴
입력
2012-10-09 01:31
2012년 10월 9일 01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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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의 암호 같은 대화.
자매의 암호 같은 대화
자매의 암호같은 대화가 담긴 문자 메시지 대화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자매의 암호같은 대화'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자매의 암호 같은 대화' 게시물은 두 자매가 서로 주고 받은 메시지를 찍은 사진으로 왠만한 사람은 보고도 쉽게 이해할 수 없는 대화가 담겨 있다.
게시물 속 식사를 했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ㅌㅅㅌ', 먹을 것이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ㅈㅅㅉㄱ'이라는 한글의 초성으로만 이루어진 대답이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에 많은 누리꾼들이 초성으로 이루어진 단어를 맞추는 데 열띤 호응을 보냈다.
'자매의 암호 같은 대화'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뭔 말이야", "보고도 모르겠다", "이들 정말 왜 이러는 걸까요", "답답해", "ㅌㅅㅌ는 토스트", "알아 듣는 사람이 더 신기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사진출처|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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