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학과별로 많이 듣는 말’ 대학생 공감 얻으며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26 22:13
2012년 6월 26일 22시 13분
입력
2012-06-26 21:53
2012년 6월 26일 21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학과별로 많이 듣는 말. 사진=인터넷 커뮤니티
‘학과별로 많이 듣는 말’이 화제다.
최근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대학 학과별 공감, 학과별로 많이 듣는 말'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게재됐다.
이는 대학교의 각 과마다 학생들이 많이 듣는 말에 해명을 나타낸 것으로 해당 학과 학생의 공감을 얻고 있다.
특히 컴퓨터공학과의 경우 컴퓨터 수리를 의뢰하는 경우가 많아 ‘컴퓨터 기사 부르면 안되나?’라는 반응을 보였고, 의대의 경우 ‘수능 점수 좀 물어 보지마’라며 누리꾼의 웃음을 자아냈다.
학과별로 많이 듣는 말에 누리꾼은 ‘정말 공감이다. 이거 만든 사람 대박’, ‘우리과는 없네~ 나도 할 말 많다’, ‘공대 여자가 최고로 웃기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3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4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7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8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9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10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5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9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2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3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4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7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8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9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10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5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9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내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판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당 탓하지 말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