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애플 AI 또 밀린다…“건강 AI ‘멀버리’도 올해 WWDC엔 없을 것”
뉴스1
입력
2025-06-02 16:27
2025년 6월 2일 16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AI 주치의 수준 기능 출시, 2026년 봄으로 밀린듯
애플 WWDC에서 AI 발표 소극적일듯…과대광고 ‘부담’
애플 건강 앱/뉴스1
애플이 올해 공개할 것으로 기대되던 AI 프로젝트가 또 연기됐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올해 세계개발자대회(WWDC)가 지난해 같은 과대광고 논란을 피하기 위해 밋밋해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2일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은 뉴스레터를 통해 “애플 직원들은 WWDC25가 AI 측면에서 실망스러운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건강 애플리케이션(앱)용 ‘멀버리’(Mulberry) 프로젝트도 오는 2026년 봄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멀버리는 새로운 iOS와 함께 건강 앱에서 ‘AI 주치의’ 수준의 기능을 제공하겠다는 애플의 건강 앱 관련 AI 프로젝트다.
/뉴스1
거먼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뿐 아니라 애플워치·에어팟 등 여러 웨어러블 기기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AI 건강 코칭 △개인화된 식단 안내 △카메라를 이용한 AI 기반 운동 분석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IT외신 폰아레나는 “멀버리 프로젝트는 이르면 2025년 출시될 가능성도 있었으나 해당 일정이 또 다시 연기됐을 가능성이 있다”며 “정식 출시까지 최소 1년은 더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업계에서는 애플의 AI 관련 프로젝트 일정 공개·출시가 늦어지는 이유를 두고 올해 제기된 ‘과대광고’ 소송 등을 피하기 위한 것이라고 보고있다.
앞서 애플은 지난해 6월 10일 개최한 WWDC24에서 iOS18과 함께 애플 인텔리전스 AI 시스템을 발표했다. 애플은 이때 시리에도 AI를 적용한 ‘더 개인화된 시리’를 함께 공개했다.
더 개인화된 시리는 사용자의 개인적 맥락을 이해하고, 여러 애플리케이션(앱)을 넘나들며 동작을 수행하는 실행력을 갖춘 기능으로 홍보됐다. 그러나 AI 개발 지연으로 해당 서비스 출시가 지연되며 미국·캐나다 등에서 집단소송도 제기된 상태다.
마크 거먼은 ‘방어적인 WWDC’를 꼬집어 “업데이트된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눈에 띌 발표가 되겠지만 (AI 기능 발표가 없는 WWDC는) 애플이 과거에 갇혀 있다는 메시지를 보낼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애플 WWDC25는 6월 9일(현지시간·한국 시간 6월 10일 오전 2시)에 개최된다. 애플은 이번 WWDC25에서 ‘솔라리움’(Solarium)이라는 코드명의 새로운 반투명 디자인의 운영체제(OS) 콘셉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4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5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6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9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0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4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5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6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9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0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223회 로또 1등 16, 18, 20, 32, 33, 39…보너스 26
韓美, 워싱턴에 조선협력센터 설치 합의…마스가 탄력 주목
나무호 이란 공격 맞냐 묻자…트럼프 “I love Korea”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