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MS 사장 “직원들에 中딥시크 앱 금지령…정보유출·선동 우려”
뉴스1
입력
2025-05-09 11:31
2025년 5월 9일 11시 31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브래드 스미스 사장 “딥시크 앱스토어 등록도 차단”
“애저 플랫폼 내 R1 모델 데이터는 MS 보안체계 저장”
마이크로소프트(MS)가 자사 직원들 대상으로 중국 인공지능(AI) ‘딥시크’ 애플리케이션(앱) 사용을 금지했다.
9일 IT 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브래드 스미스 MS 사장은 미국 상원 청문회에 출석해 이같은 방침을 밝혔다.
스미스 사장은 “MS는 직원들이 딥시크 앱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며 “자사 앱스토어에도 해당 앱을 등록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딥시크 앱 사용을 금지한 이유로 “이용자 데이터가 중국으로 전송되고 중국 선전과 연관될 수 있는 콘텐츠를 생성할 위험이 있다”고 설명했다.
딥시크 개인정보 보호정책에 따르면 이용자 데이터는 중국 서버에 저장된다. 특히 중국 국가정보법에 따라 데이터 정보를 법 집행기관·공공기관에 공유할 수 있는 구조다.
다만 MS는 딥시크의 오픈소스 모델 ‘R1’을 자사의 ‘애저’(Azure)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제공하고 있다. MS는 애저 플랫폼 내 R1 모델은 엄격한 보안 검토와 콘텐츠 필터링을 거쳐 이용자 데이터를 애저의 보안 체계에 저장된다고 설명했다.
스미스 사장은 청문회에서 관련 질의에 “딥시크 모델 내부를 검토해 부작용을 제거할 수 있었다”고 답했다.
미국 IT 매체 테크크런치는 “오픈소스 특성상 누구나 딥시크 모델을 다운로드해 자체 서버에서 구동할 수 있고 이 경우 데이터가 중국으로 전송되지 않는다”며 “다만 모델 자체의 선전 기능이나 보안 문제는 노출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2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4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5
‘연대생’ 안젤리나 졸리 아들, 이름에서 아빠 성 뺐다
6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7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10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9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2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4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5
‘연대생’ 안젤리나 졸리 아들, 이름에서 아빠 성 뺐다
6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7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10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9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쌀 한 가마니가 23만원…정부, 15만t 범위 정부양곡 단계적 공급
새만금 투자 정의선 손잡은 李 “정주영 회장님 자랑스러워할 것”
힐러리 “‘난 엡스타인 모른다’ 무수히 진술…왜 트럼프는 조사 않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