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 전문 명지춘혜재활병원 “스마트한 재활의료 서비스에 앞장”

동아경제 입력 2021-04-21 13:00수정 2021-04-26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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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춘혜재활병원은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인공지능(AI) 기능이 탑재된 첨단 보행훈련 장비인 ‘워커뷰(ITALIA)‘를 도입하고 로봇 재활치료실, 보행 집중 치료실을 운영하는 등 스마트한 재활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명지춘혜재활병원은 뇌졸중과 척수 손상 등 급성기 환자 치료 후 재활병원을 찾지 못해 퇴원을 망설이고 있는 환자들을 위해 지난 2010년 설립된 재활전문병원이다.

명지춘혜재활병원은 보건복지부 산하 의료기관 평가 인증원에서 실시한 2013년 1주기, 2017년 2주기, 2019년 3주기 심사에서 3회 연속으로 인증 마크를 획득했다. 또 2015년, 2018년 연속으로 재활전문병원으로 지정받은데 이어, 2020년에는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한 제1기 회복기 재활의료기관에 선정된 바 있다.

명지춘혜재활병원 장성구 대표원장은 "환자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환우 중심의 최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세계 최고의 뇌졸중 재활병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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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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