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 위험 ‘황반변성’, 노안으로 착각 말아야

조선희 기자 입력 2020-09-16 03:00수정 2020-09-1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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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 아이크린골드
나이 들어 찾아오는 눈 질환 중 심하면 실명에도 이를 수 있는 ‘황반변성’은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이 없어 노안으로 착각하기 쉽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최근 5년 새 황반변성 환자가 약 2배 증가했으며 70대 이상 노인의 4명 중 1명꼴로 황반변성을 앓는 것으로 나타났다.

황반변성이 생기는 주원인은 ‘노화’ 다. 황반변성은 한 번 생기면 손상된 시각세포를 정상으로 되돌릴 수 없으며 더 이상 악화되지 않도록 평생 관리하는 것이 최선이다. 황반을 구성하는 황반색소는 25세에 최고치에 이르렀다 점점 줄어들어 그 기능이 떨어진다. 따라서 평소에 황반색소의 구성 성분인 루테인 보충을 충분히 해 황반색소 밀도를 높여주면 망막과 황반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루테인은 체내에서 합성이 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외부로부터의 보충이 필요한 성분이다.

책이나 신문의 작은 글씨를 보려고 초점을 맞추다 보면 얼마 지나지 않아 눈이 침침하고 피로해진다. 노화로 인해 모양체 근육의 조절력이 떨어져 수축이 잘 안 되면 가까운 곳의 사물을 볼 때 초점을 맞추기 힘들어져 작은 글씨가 잘 안 보이고 눈이 피로해지는 것이다. 연구 결과 눈의 초점 조절 기능인 조절력이 개선되는 물질이 확인됐는데 해양 미세조류의 일종인 헤마토코쿠스이다. 헤마토코쿠스에서 추출한 기능성 원료 아스타잔틴을 4주 섭취 후 측정한 결과 눈의 조절 근육 수축 속도와 이완 속도가 각각 50.6%, 69% 빨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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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취 후 망막 모세혈관의 혈류량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 눈 혈관에 산소와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해 눈의 피로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아스타잔틴은 눈 각막 세포의 안쪽과 바깥쪽에 모두 영양을 줄 수 있어 눈 건강에 탁월한 물질로 꼽힌다.

수시로 먼 곳을 쳐다봐 눈 근육을 풀어주고 루테인, 아스타잔틴 등 눈 건강에 꼭 필요한 기능성식품을 섭취해 항산화를 도와주고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주면 눈의 노화를 늦추고 눈 피로를 해소할 수 있다.


3박스 주문 시 3박스 추가 증정 이벤트

일양약품㈜에서는 노화로 침침하고 흐릿해지는 중·노년의 눈건강에 효과적인 ‘일양 아이크린골드’를 출시했다.

노화로 감소하는 망막의 황반색소 보충에 꼭 필요한 ‘마리골드꽃 추출물(루테인)’과 눈 모양체 근육의 조절력을 높여 눈의 피로를 완화시키는 강력한 항산화제 ‘헤마토코쿠스(아스타잔틴)’를 주원료로 만들었기 때문에 이를 꾸준히 섭취하면 나이 들어 침침하고 피로해진 눈을 맑고 편안하게 관리할 수 있다.

일양약품㈜은 22일까지 일양 아이크린골드 3개월분을 주문하면 3개월분을 추가로 증정하는 1+1 할인 이벤트 진행한다.

조선희 기자 hee311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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