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태풍 ‘장미’ 가지도 않았는데… 또 6호 ‘메칼라’ 발생 조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8-10 14:27
2020년 8월 10일 14시 27분
입력
2020-08-10 14:14
2020년 8월 10일 14시 14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0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경 중국 산터우 남남동쪽 해상에서 제12호 열대저압부(TD)가 발생했다.
제5호 태풍 ‘장미’(JANGMI)에 이어서 제6호 태풍 ‘메칼라’(MEKKHALA)도 발생 조짐을 보이고 있다.
10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경 중국 산터우 남남동쪽 해상에서 제12호 열대저압부(TD)가 발생했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중심기압 1000헥토파스칼(hPa), 최대풍속 15m/s인 이 열대저압부는 중국 내륙을 향해 북진 중이다. 열대저압부는 24시간 이내에 태풍 ‘메칼라’로 발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나라엔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예상 경로대로 중국 내륙에 상륙한다면 힘이 크게 빠져 소멸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
일본 기상청은 6호 태풍 ‘메칼라’가 대만해협을 향해 북동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일본 기상청은 이 열대저압부를 이미 태풍 ‘메칼라’로 표시하고 있다. 예상경로도 우리 기상청과 약간의 차이를 보인다.
우리 기상청은 이 열대저압부가 그대로 북진할 것으로 보고 있는 반면, 일본 기상청은 조금 더 동쪽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중국과 대만 사이에 있는 ‘대만해협’ 쪽으로 향한다는 것이다. 이 경우 중국 본토를 스치듯 지나 우리나라 방향으로 올 가능성이 생긴다.
다만 아직 발생 초기이고, 두 기상청의 발표 시점에서 차이가 있어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 우리 기상청은 이날 오전 10시30분에 발표했고, 일본 기상청은 오후 1시5분에 발표했다. 우리 기상청은 이날 오후 4시30분경 다음 정보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우리 기상청과 일본 기상청은 최대풍속 17.2m/s 미만의 열대저기압을 열대저압부로, 이상의 열대저기압을 태풍으로 분류한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2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3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4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5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6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7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8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9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10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2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3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4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5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6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7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8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9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10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7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뻣뻣’ 중년 남성, 우아하게 ‘쭉쭉’ 뻗으며 거북목 편다[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체험]
내일 63년 만에 노동절…“‘노동 존중’으로 법 재구성해야”
[오늘과 내일/신광영]김건희 2심 재판이 들춰낸 檢의 ‘봐줄 결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