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동영상 중간광고를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며 3분 이상 길이의 영상 중에서 5만뷰(1분 이상 시청 기준) 이상을 기록한다면 수익화 적합 판정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그리고 발생하는 수익은 크리에이터와 페이스북이 각각 55 : 45 비율로 분배한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구독료 형태의 수익모델도 고려하고 테스트를 하기도 했지만 당분간은 도입하지 않을 것이라는 소식도 들을 수 있었다. 이날 페이스북코리아는 워치 플랫폼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동영상 서비스 시장에서 영향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동아닷컴 IT전문 김영우 기자 peng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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