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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상위 10% 모여라. 디앤엠 '금수저' 서비스 시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7-07 16:03
2016년 7월 7일 16시 03분
입력
2016-07-07 15:59
2016년 7월 7일 15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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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사전 예약 전문 업체 디앤엠이 모바일 게임을 열성적으로 즐기는 상위 10%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를 시작했다.
디앤엠(대표 손유락)은 키위소프트(대표 조원형)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VVIP 사용자 전용 어플리케이션(이하 앱) 금수저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금일(7일) 밝혔다.
금수저는 최근 3개월간 구글플레이 결제, 게임 플레이의 충실도 등 사용자 정보를 바탕으로 등급을 구분, 상위 10%인 금수저 등급의 이용자들에게 VVIP 쿠폰 혜택을 지원하는 앱 이다.
게임사에게는 진성 사용자들에게 게임을 노출시켜 기존 매체에 비해 높은 효과를 제공하고, 사용자 역시 결제할수록 더 높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구조를 완성시켰다.
뿐만 아니라 1시간 동안 게임 플레이를 유도하는 도전과제 시스템을 통해, 보다 게임을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고 게임 본연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유도한다.
모바일게임 상위 10% 결제 사용자들을 보유한 만큼 타 광고 매체에 비해 결제율이 월등히 높으며, 지난 4월부터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1인당 결제금액(ARPU)이 기존 비보상형 광고 대비 최대 14배를 기록하기도 했다.
현재 금수저 앱에는 뮤오리진, 스펠나인, O.N.E, 블레이드 등 인기 타이틀 포함 100여개의 게임이 참여하고 있다.
디앤엠 손유락 대표는 "금수저 앱은 진성 게이머를 능가하는 VVIP급 상위 10% 를 대상으로 한 유일한 매체"라며 "게이머와 게임사 모두 윈윈하고, 비용대비 최고의 효과를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수저 이미지 (출처=디앤엠)
동아닷컴 게임전문 김남규 기자 kn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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